분노의 윤리학 An Ethics Lesson,2012.1080p.FHDRip.H264.AAC

+ 한국영화 - 주간 베스트
1 보이스 (고화질) On the Line.2021.1080p.FHDRip.H264.AAC-NonDRM
단 한 통의 전화!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
2 DR.브레인 2021.1080p.FHDRip.H264.AAC
DR.브레인 2021.1080p.FHDRip.H264.AAC
3 기적 Miracle.Letters.to.the.President.2021.KOREAN.1080p.WEBRip.x265-VXT
줄거리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오늘부로 청와대에 딱 54번째 편지를 보낸 ‘준경’(박정민)의 목표는 단 하…
4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2021.720p.HDRip.H264.AAC-NonDRM
줄거리 지옥같은 이 현생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은 네 여자의 이야기'헬조선에서 살아남기'<데우스 엑스 마키나> : 취업에 계속 실패…
5 특종: 량첸살인기 Journalist.2015.KOREAN.1080p.WEBRip.x265-VXT
줄거리 일생일대의 특종인.줄.알.았.다!이혼,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우연한 제보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한 일생일대의 특종을 터…
6 스토커 2021.1080p.FHDRip.H264.AAC-NonDRM
줄거리 27살의 취업 준비생 하늘은 아르바이트 하는 카페와 가까운 옥탑방으로 첫 독립을 한다. 하늘은 남자친구인 민준과 함께 이사를 하고 입주한…
7 콜 Call.2020.KOREAN.1080p.WEBRip.x265-VXT
줄거리 거기 지금 몇 년도죠?”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서연’(박신혜).집에 있던 낡은 전화기를 연결했다가 ‘영숙’(전종서)이란 이름의 낯선 여…
8 모가디슈 Escape from Mogadishu.2021.1080p.FHDRip.H264.AAC-NonDRM
줄거리 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지금부터 우리의 목표는 오로지 생존이다!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1991년 소말리아…
9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The Labyrinth.2019.1080p.FHDRip.H264.AAC
줄거리 어둠이 깃든 땅을 학생들의 맑은 기운으로봉인한 연두고등학교.최근의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이 연속되는 가운데오늘 희민이라는 아이가 전학 …
10 후아유 Who.Are.You.2002.KOREAN.1080p.BluRay.H264.AAC-VXT
줄거리 알 수 없는 그녀와 아는 척하는 그넘의 러브 게임 | *^^* 난 너를 알아, 근데 넌 누구니? --; (1인칭과 2인칭의 삼각관계 4랑…
11 살인의 형태 2021.720p.HDRip.H264.AAC-NonDRM
줄거리 자살, 타살, 학살... 다양한 살인의 형태를 담은 사회고발 스릴러 <문 틈 사이에>: 남편과의 행복한 삶을 원하는 여자가 어…
12 보이스 (정품릴) On the Line.2021.1080p.FHDRip.H264.AAC-NonDRM
단 한 통의 전화!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 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

분노의 윤리학 An Ethics Lesson,2012.1080p.FHDRip.H264.AAC

분노의 윤리학 An Ethics Lesson,2012.1080p.FHDRip.H264.AAC.mkv

분노의 윤리학 An Ethics Lesson,2012.1080p.FHDRip.H264.AAC.mkv (3,927.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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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평범한 얼굴 뒤에 숨겨진 악의 본색이 폭로된다
도청, 살인, 사채, 간음, 결벽을 키워드로 펼쳐지는 악인들의 승부
분노로 뒤엉킨 악인들의 먹이사슬, 최고 포식자는 누구인가?

그녀의 죽음에 얽혀 있는 4명의 남자들
 도청한 남자, 이용한 남자, 스토킹한 남자, 간음한 남자
 그리고 생명보다 자존심이 훨씬 소중한 여자
 누가 제일 악인이지?
 
 우리는 그녀를 알고 있다.
 
 어느 날, 미모의 여대생이 살해된다. 회원제 룸살롱에서 일하던 호스티스이자 학생, 동시에 대학교수의 불륜 상대였던 그녀의 죽음을 계기로 그녀를 둘러싼 주변인들은 서로의 존재를 눈치 채게 된다. 여대생의 옆집에 살면서 그녀를 도청하는 경찰, 삼촌을 자임하던 잔인한 사채업자, 끝난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스토킹하던 옛 애인, 아내 모르게 불륜을 저지르던 대학교수. 그들은 그녀를 알고 있다.
 
 그녀가 살해됐다.
 
 평소 누구보다 평범하고 점잖은 얼굴을 한 채 살아왔던 이들은 살인사건을 계기로 자신의 내면에 자리하고 있던 분노를 발견하고, 죽음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기 시작한다. “남한테 피해 준 적 없어.” “돈만 벌면 돼.” “사랑해서 그런 거야.” “아내만 모르면 돼.” 이기적 욕망으로 자신을 가리고 서로를 응징하려 드는 네 남자는 이제 악질적으로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
 
 누가 제일 악인이지?
 
 자신만은 순결하다고 주장하는 네 사람 앞에 또 다른 여인이 나타난다. 살인보다 불륜이 더 참을 수 없는, 자존심을 다친 것이 무엇보다 불쾌하고 화가 난 여자는 묻는다. “잘못한 사람은 아무도 없네요?” 서로를 심판하겠다고 나선 이들이 만들어 낸 분노의 연쇄 고리 속에서 사건은 점점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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